이재명 대통령(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6 ⓒ 뉴스1 이재명 기자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