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기 행사서 희생자 304명 추모·유가족 위로…"책임 통감""국가 존재 이유는 국민 생명·안전…한치의 빈틈 허용 않겠다"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유가족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16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추도사를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16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편지 낭독을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16 ⓒ 뉴스1 허경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위안부 사죄' 日 고노 별세 애도…"한일관계에 큰 역할"(종합)日 중단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재개…정부 "지속 모니터링"(종합)이기림 기자 [단독] 한성숙 총리 후보자, 해외주식도 전량 매각한다…가상자산은 이미 처분'친목단체 구성 담합 주도' 공인중개사…이달 중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