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떠나 모두가 자랑…지도자·지원 인력에도 감사"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2관왕 축하…韓문화 저력 증명"靑, 트럼프 파병 요청에 "충분한 시간 갖고 신중하게 결정…한미 연락 중"관련 기사'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역대 최고 성적, 김윤지 새 역사…'육성 강화·물심양면 지원'[패럴림픽]4년 전 노메달에서 역대 최고 성적…"비결은 발굴 육성제도" [패럴림픽]'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유망주 넘어 韓 쇼트트랙 '에이스'로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다음 목표는 '육각형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