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 때문에 관심 저조 가능성…감동·희망 선사하길"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임윤지 기자 공직자윤리위, 경찰 간부 출신 건설사행·대형로펌 취업 제동"이달부터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118개 법령 시행관련 기사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女 500m 1차 레이스 5위…김민선 10위李대통령, 13일 충북서 11번째 타운홀미팅…"대한민국 중심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영국 14-3 완파…'1승 1패'[패럴림픽]李대통령 "동계올림픽선수, 선수촌 군복무 방안 검토"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