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 때문에 관심 저조 가능성…감동·희망 선사하길"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임윤지 기자 '소년공 출신' 李대통령, 첫 노동절 기념식…양대노총 함께한다靑 "주한미군 감축·철수 논의 전혀 없다…한미연합 방위태세 굳건"(종합2보)관련 기사올림픽 중계 참사 되풀이 없게…'보편적 시청권 보장법' 첫발국내외 유물 369점 모았더니 40만7045명 관람…'우리들의 이순신'팀에 특별성과2026 월드컵, JTBC·KBS 중계로 본다…"MBC·SBS와는 협상 최종 불발"지중해 향의 미식화…파크하얏트, 향수 테마 저녁 코스 운영2026 월드컵, 지상파·종편서 모두 본다…KBS·JTBC 공동중계 최종 합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