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李 책자 꺼내며 즉석 사인 요청…회담장 웃음꽃하이파이브에 포옹 '소년공 동지'…저녁엔 치맥 회동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영접하며 포옹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3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브라질 확대 정상회담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요청한 책자에 사인 후 전달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한-브라질 확대 정상회담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2.23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브라질룰라대통령브로맨스인생역정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오늘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경제·방산 협력 논의10년 전 청계광장 섰던 李대통령…대권의 꿈 이뤘지만 '복합 위기' 시험대임윤지 기자 韓총리 "새만금 개발 목표 15년 앞당겨…공공 주도 개발로 전환"(종합)韓총리 "새만금 개발 2050→2035년 완료…공공 주도로 속도 높인다"관련 기사조국·홍준표, 한목소리로 "정국 안정위해 대선 결선투표 필요"李대통령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 룰라 대통령 당선 축하"[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중앙공소청장 "한동훈 딸 사법공조 불송부 이례적"→ 韓 "마타도어·정치보복"전남 찾은 조국 "정부, 이제 검찰개혁보다 양극화 해소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