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李 책자 꺼내며 즉석 사인 요청…회담장 웃음꽃하이파이브에 포옹 '소년공 동지'…저녁엔 치맥 회동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영접하며 포옹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3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브라질 확대 정상회담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요청한 책자에 사인 후 전달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한-브라질 확대 정상회담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2.23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브라질룰라대통령브로맨스인생역정김근욱 기자 강훈식 "비비크림 바르고 나왔다"…중동특사의 7박8일, 무슨 일?李, 첫 규제합리화 회의…"글로벌 기준 맞추고 네거티브로 전환"(종합)임윤지 기자 정부가 먼저 규제 푼다…'수소·자율주행·디지털화폐' 3건 선정"기억할게요" 12년 전 약속 잊지 않은 국민들…세월호 추모 물결(종합)관련 기사4대 그룹 총수, 李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 동행우주청장, NASA 청장과 회동…우주 탐사 공동 프로젝트 발굴 논의송언석, 李대통령 SNS 논란에 "참을 수 없는 손가락의 가벼움"1400만 배럴 묶였지만 "문제 없다"…정부, 대체 공급선 이번주 발표靑 "프랑스, G7 정상회의에 한국 초청…참석 여부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