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제인협회 주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현대차SKLG김진희 기자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직류 배전공장 가동…차세대 전력시장 선점삼성·SK, 충청권 240조 투자…소재·부품 클러스터-'HBM 메카 육성관련 기사與 전대, 전북 잡으면 승기?…'반도체 투자' 놓고 신경전삼성·SK·현대차·한화, 영남에 312조 투자…AI·우주 거점 육성(종합)삼전닉스 폭락 이튿날 급반등…코스피 7378→8088 [시황종합]SK "울산 AI 데이터센터 1GW로 확대"…현대차·삼성SDI도 대규모 투자"영남권 270조 투자"…李대통령, 진주서 3번째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