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張, 당내 분란에 '리더십 위기' 동병상련…손 내민 李대통령지방선거 전 당청 긴장감 해소…국정 드라이브 입법 협조 '윈윈'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악수하는 것을 보고 미소를 짓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정청래심언기 기자 [속보] 강훈식 "李대통령 뜻 이야기에 신중해주길 정중히 요청"[속보] 강훈식 "李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 없었다…합당은 양당 결정 사안"김근욱 기자 '이해찬 회고록' 다시 펼친 李대통령 "정치가 지켜야할 가치 명확히 제시"위성락 "국가 안보는 정파 넘은 '국민 생존' 문제"…안보실 자문위원 위촉관련 기사李대통령 만나는 장동혁 "관세·부동산 등 현안, 허심탄회하게 논의"이준석 "李대통령, 정청래 쫓아낼 힘 없을 것…조국 장사 실패"李대통령 내일 靑서 정청래·장동혁 오찬 회동…"새로운 협치 시작"(종합)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靑 초청 오찬…"與野 협력 당부"[인터뷰 전문] 김상일 "한동훈, 지방선거 또는 재보선 출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