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일 만에 국힘 대표 대면…"의제 제한 없이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野 영수회담 요청에 "지금은 양당 소통 더 중요…정부, 국회 입법 결정 존중"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여야 양당 대표 초청 오찬 회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이재명장동혁정청래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담합과의 전쟁'…식료품 이어 기름값 '고강도 대책' 나올까李대통령 "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다할 수 없어…국민 속일 수 없다"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주말에도 '중동 상황' 예의 주시…靑 비상대응 체제 유지金총리, 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 추진…5월부터 대국민 개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검은 마스크' 장동혁 "권력이 판결문 쓰는 나라, 법치는 없다"李대통령 "'다음은 북한'이란 이상한 소리 있던데 무슨 득 되나"靑 앞 의총 연 국힘 "사법3법 통과 땐 이재명 독재 완성"(종합)장동혁 "대통령, 사법파괴 악법 거부권 행사 않으면 국민이 李 거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