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일 만에 국힘 대표 대면…"의제 제한 없이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野 영수회담 요청에 "지금은 양당 소통 더 중요…정부, 국회 입법 결정 존중"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여야 양당 대표 초청 오찬 회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이재명장동혁정청래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靑 초청 오찬…"與野 협력 당부"[속보] 李대통령 12일 정청래·장동혁 靑 초청 오찬 회동김근욱 기자 위성락 "국가 안보는 정파 넘은 '국민 생존' 문제"…안보실 자문위원 위촉강훈식 "李대통령, 與특검 추천에 격노 없었다…합당은 양당 결정 사안"관련 기사이준석 "李대통령, 정청래 쫓아낼 힘 없을 것…조국 장사 실패"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靑 초청 오찬…"與野 협력 당부"[인터뷰 전문] 김상일 "한동훈, 지방선거 또는 재보선 출마해야"여야, 오늘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코스피 성과" "부동산 실정" 격돌與, '李대통령 아파트 팔라'는 野에 "장동혁 주택 6채부터 정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