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간첩법 개정 충분히 논의, 법왜곡죄와 묶을 법안 아냐"李대통령 "현재 입법 속도로 대응 어려워"…與는 "분리 처리 불가능"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법왜곡죄간첩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와 비공개 독대 오찬李 "명운 걸고 제조업 파격적 혁신"…생산촉진세제·국부펀드 신설(종합)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공공기관 102곳 업무보고 주재…"국민 위한 봉사·미래 혁신"李대통령 '호르무즈 정상회의' 동참…메시지 수위는 고심관련 기사靑 "사법 3법 공포하는게 바람직…국회 논의·입법권 존중"(종합)'野 거부권 요구' 사법 3법 국무회의 의결…靑 "국회 충분히 논의"李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57.1%…서울은 6.6%p 하락한 49.9%與추미애·김용민 '수정 법왜곡죄' 표결 불참…곽상언은 반대(종합)與추미애·김용민 '수정 법왜곡죄' 표결 불참…혁신당 박은정 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