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찬반 토론 거쳐야…그래야 檢개혁 실패 되풀이 안 해""보완수사권 원칙적으론 없는 게 맞지만 논의의 장 활성화시켜야"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보완수사권한병찬 기자 靑, 특활비·업추비·특경비 2차 공개…"47.8억 절감 반납"李대통령 "사랑의열매 캠페인 역대 최고 성금…누군가에겐 일어설 용기"이기림 기자 金총리, '마이웨이' 정청래 제동…"절차 안지킨 합당, 국정·與 도움 안돼"金총리 "신천지, 사이비·이단 엄단 얘기한 저를 좌표 찍어"관련 기사한정애 與정책위의장 "대미투자특별법·3차 상법개정안 2말3초 처리"국힘, 檢 물갈이 인사에 "보복…말 안들으면 유배, 선전포고"李대통령 "보완수사 예외적 필요" 언급에…檢내부 '안도·혼란' 교차李대통령, 2026년 중점 정책 구상…지역균형·AI·청년 지원 논의李 대통령 '보완수사권' 언급에…정청래 "입법부와 당원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