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찬반 토론 거쳐야…그래야 檢개혁 실패 되풀이 안 해""보완수사권 원칙적으론 없는 게 맞지만 논의의 장 활성화시켜야"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보완수사권한병찬 기자 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에 2500억 투자…'K-엔비디아' 육성 시동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이기림 기자 국세청·금융감독원,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여부 집중 점검金총리 "중국과 산업·기술·투자협력 구체화…세계경제 기여 모델 만들자"관련 기사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직접수사권 잃는 검찰…파견검사 의존도 높은 '특검' 운명은검사-특사경 '제한적 협력'만 남긴다…'각론'도 전쟁 예고닻 올린 '중수청·공소청'…"권력 분산" vs "통제 공백" 논쟁은 진행형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