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찬반 토론 거쳐야…그래야 檢개혁 실패 되풀이 안 해""보완수사권 원칙적으론 없는 게 맞지만 논의의 장 활성화시켜야"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보완수사권한병찬 기자 "꽈배기 빵 배불리"…설 명절 통인시장 찾은 금융위원장(종합)금감원, 빗썸 현장 검사 연장 가닥…과거 오지급 사례 들여다본다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다짐…국민 원하는 韓모습 이정표 삼아 갈 것"'고용한파·AI시대' 불확실성에 공무원 '재인기'…30대 이상 수험생도 증가관련 기사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3%…'지선서 여당에 힘 실어줘야' 53%"정부 입법 반영 건의" 톤 낮춘 정청래…설 이후 '보완수사권' 새 국면?민주 "설 이후 통합준비위 출범…혁신당 선거연대 정해진 것 없어"톤 낮춘 정청래 "보완수사권 당 입장, 정부입법에 고려해달라"'합당·특검 추천' 부글부글…靑 "더 이상 논란은 안돼" 확전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