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하게 현지로…건강 상태는 가봐야 알 수 있다"이해찬 현지 출장 중 심근경색, 현지서 치료 중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 시동…보험사 품고 재무건전성 확보 속도ISS, 하나금융 주총 안건 전면 찬성 권고…지배구조 개선 노력 결실관련 기사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경쟁' 완성…본선행 티켓 전쟁 점화최태원 "AI 기술혁명, 100년에 한번 올 기회이자 위기""李정부 성공의 '현장책임자' 될 것"…김동연, 안양역서 재선 출마 선언중동 사태 장기화시 전기료 인상?…당정, "원전 조기 가동" 방침 재확인與김병욱, '공소취소 거래설'에 "李대통령, 뒷거래할 이유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