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생각보다 많은 진전…'과일 익으면 떨어져' 조짐 아닌 명확한 표현""시진핑과 1년에 한 번 이상 만날 것…서해 경계, 선 그으면 깨끗"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李 대통령, 이해찬 위중 소식에 조정식 정무특보 현지 급파(종합)李 대통령, 이해찬 위중 소식에 조정식 정무특보 현지 급파 결정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선거 때 행정통합 현실적…가능하면 이번에"(종합)李대통령 "220만원짜리 외국인 고용해 세계최강 조선, 이상해"관련 기사與 1인 1표제 당원 85.3% '찬성'…정청래 "압도적 뜻 확인"(종합)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종료…청와대 "주말 동안 상황 살핀다"혁신당, 합당 제안 논의 의총…조국 "당 DNA 확대 원칙"(종합)혁신당, 與 합당제안 논의 의총 시작…"의원단 의견 1차 수렴"金총리, 美부통령 회담…"쿠팡 문제, 美기업 차별대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