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5일 기준 신청·지급률 97.36%...6조 800억원 지급이의신청은 온라인 7월17일·오프라인 7월16일까지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시민이 기름통에 경유를 넣고 있다. 착한주유소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정 기간 유가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를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한 주유소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청년이 호우 시 주민 대피 돕는다...자율방재단 11개 시도로 확대동네 CCTV, AI가 본다...약취·유인 이상행동 조기탐지 추진관련 기사윤호중 행안부 장관, 전국 물놀이장 안전감찰 긴급지시청년이 호우 시 주민 대피 돕는다...자율방재단 11개 시도로 확대119신고 하루 3만건 대응 첫 관문…상황관리 최우수 대구소방대부업, 대출잔액 13조원 돌파…이용자 73만명 증가세 전환동네 CCTV, AI가 본다...약취·유인 이상행동 조기탐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