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운동본부 보고 미흡하자 지적…한숨 내쉬기도 실무자에겐 "기소유예와 집행유예 구분 못하나" 질타도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부처업무보고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韓은 필리핀의 친구"…조선 공동성장 강조(종합)李대통령 "한-필 원전 최적 파트너"…바탄원전 협력 가속(종합2보)한병찬 기자 신한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박종복 前 SC은행장…"전문성·적임자"금융당국, 중동발 리스크 점검…비상TF 구성·시장안정 프로그램 검토(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화)靑·정부, 이란사태 비상대응 체제 유지…金 총리 "중기 전략도 마련"강훈식 비서실장, 중동상황 점검…靑 전 직원 정상출근해 비상체제 유지원민경 장관, 李지시 과제 속도전…'소통·정책' 투트랙 가동金총리, 이란 사태에 "국민 안전·재외국민 보호 최우선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