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업무보고 마치며 강훈식에 "한말씀 해라" 발언권 넘겨정부·지자체 대전·충남 통합 시동…서울 아닌 메가시티 선거 차출 가능성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해 본청에 들어서며 강훈식 비서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주식 평가 정상화, 고통 없는 연금개혁 좋은 수단"李대통령 "한미 유해 상호봉환, 한미동맹 굳건히 만드는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