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한복 입고 참석하자 金 "한복 입고 마주하니 감회가 새롭다""연대와 협력을 한층 더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김혜경 여사가 31일 경북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계기 배우자행사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금융위 국감 달군 연쇄 해킹·집값 논란…이억원 "보안 대응 미흡"(종합)"스타트업이 키운 시장, 대형 거래소가 차지"…조각투자 인가 국감서 공방관련 기사한·이집트, AI·공동학위 협력한다…10년 만에 MOU 개정"우리도 역할할테니 살려달라"…케이블TV, 대통령에 공개서한AI 해킹 쇼크…'보안 구멍' 점검 늘리고 이행강제금 부과 추진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