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한복 입고 참석하자 金 "한복 입고 마주하니 감회가 새롭다""연대와 협력을 한층 더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김혜경 여사가 31일 경북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계기 배우자행사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 시동…보험사 품고 재무건전성 확보 속도ISS, 하나금융 주총 안건 전면 찬성 권고…지배구조 개선 노력 결실관련 기사대한법학교수회 "사법시험 부활" 논의에…한법협 "퇴행적 발상"(종합)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경쟁' 완성…본선행 티켓 전쟁 점화최태원 "AI 기술혁명, 100년에 한번 올 기회이자 위기""李정부 성공의 '현장책임자' 될 것"…김동연, 안양역서 재선 출마 선언중동 사태 장기화시 전기료 인상?…당정, "원전 조기 가동" 방침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