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땀방울이 국격 높이는 데 기여…대한민국 품격 보여줘"APEC 현장진료소 찾아 "큰 사고없이 행사를 치렀다" 감사김혜경 여사가 31일 경북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계기 배우자행사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 시동…보험사 품고 재무건전성 확보 속도ISS, 하나금융 주총 안건 전면 찬성 권고…지배구조 개선 노력 결실관련 기사국가 운영의 품격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근면의 품격 몽상]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LG생활건강 더후, 2026년 첫 VIP 행사 국빈루 개최정의선, 젠슨 황과 CES서 2차 깐부회동…삼성·LG 방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