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협상 쟁점사안 어제까지 평행선…정상회담 87분간 극적 타결李대통령 "한국은 日 아냐" 배수진…트럼프 "터프 네고시에이터"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트럼프 굿즈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오찬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한일·한미정상회담트럼프관세한재준 기자 한동훈 "靑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검토 '환영'…잘 한 일"靑, 李대통령 1년간의 메시지 담은 연설문집 발간관련 기사'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종합)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