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내각·참모진 진용 마무리 수순…당정 '삐걱' 협치 '?'韓억류사태·한일관계 다시 미궁…100일 회견 입장표명 주목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6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취임 선서를 마치고 나와 잔디광장에 모인 시민들을 향해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관련 기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李대통령, 최길수 특감에 "할 일이 많다…초기 대응·사전 예방 중요"李대통령 "시대의 아버지 기억하겠다"…故 최불암 별세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