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 이사장 접견 …李대통령 "공공적 활동에 경의"게이츠 "트럼프와 잘 대화하라"…李대통령 "어려운 일이지만 슬기롭게"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이자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김지현 기자 국립대 총장 34명 재산 보니…경상국립대 권진회 44억 '최다'[재산공개]성균관대, 양자컴 핵심부품 'TWPA' 독자 개발…기술 상용화 교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