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 이사장 접견 …李대통령 "공공적 활동에 경의"게이츠 "트럼프와 잘 대화하라"…李대통령 "어려운 일이지만 슬기롭게"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이자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재준 기자 대미투자 여진 속 정보기관 난기류…"쉽지 않다" 靑 한미관계 돌파구 고심李대통령 지지율 37% '최저치' 머물러…與 지지율도 35%로 최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