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임박하며 우 의장 면회 이어 여당 내 사면 공개 요청 나와8월 정치상황, 내년 지방선거 영향 끼쳐…막판까지 유동적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 당시 조국혁신당 대표를 예방하며 악수를 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올해 4·2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박지원 의원과 지원 유세를 하는 모습. 2025.3.2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심언기 기자 李대통령-우원식 前국회의장 靑 오찬…"통합에 깊은 공감"(종합)주진우 "金여사 황제골프" 의혹 주장…靑 "허위사실" 與 "고발"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공익직불금 상향, 명확한 정부 과제…기대하셔도 된다"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불이익 처분 하려는 것 아냐…걱정 안 해도 돼"관련 기사李대통령 "2분기 흑자 독일·일본 합계 넘어…국민의 삶 바꾸는 힘"김민석 "청년층 지지율 회복 과제…청년 당원부터 지도자 키워야"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李대통령 "경상북도가 지방시대 주역으로…정부가 도전·혁신 뒷받침""기보 출연요율 20년째 제자리" 지적에 이소영 장관 "재원 확충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