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영상 보고 눈 의심했다…용납 못할 폭력""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서 적극 대응할 것"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인권유린한 장면이 담긴 영상의 한 부분.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나주이주노동자한병찬 기자 우리銀 서울시와 손잡고 청년 자산형성 이끄는 '금융멘토' 된다금감원, 'FSS 어린이 금융스쿨' 7기 모집…24일부터 접수박지현 기자 "자식 멀리 안보내도 된다니 얼마나 좋소"…호남 반도체 투자에 화색(종합)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 해결, 국무총리실이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