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영상 보고 눈 의심했다…용납 못할 폭력""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서 적극 대응할 것"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인권유린한 장면이 담긴 영상의 한 부분.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나주이주노동자한병찬 기자 하나銀, 장병내일준비적금 금리 0.6%p 인상…軍心 잡기 차별화 나섰다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교체 '소폭'…지배구조 압박에도 신중 모드박지현 기자 "기름값 오르기 전에 넣자"…저가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문상필 "광주 북구민에 설·추석 행복지원금 20만원씩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