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영상 보고 눈 의심했다…용납 못할 폭력""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서 적극 대응할 것"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인권유린한 장면이 담긴 영상의 한 부분.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나주이주노동자한병찬 기자 한국씨티은행, 상반기 순이익 3196억원…'사상 최대'가계대출 30조 더 풀되 집단대출 '별도 관리'…청년 주거 '틈새 지원'박지현 기자 5·18단체 "학술 빙자한 역사왜곡 중단…이진숙 제명해야"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