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미 정상회담 빠른 계기 찾아 재추진 전망美, 이란 공습에 불똥…군사적 입장·간접 지원 압박 우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에서 제26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트럼프나토한미정상회담한병찬 기자 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靑 "이혜훈 인사청문회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사퇴론에 '입장 유지'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日 수산물 수입, CPTPP 가입 위해 중요한 의제"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관련 기사中석학 "한·일, 지도자 따라 中인식 급변…대미 불확실성도 커져"미국 그린란드 합병 시도에 중국 격렬하게 반발[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반도체·IT 강국 韓, 저성장 고리 끊어낼 돌파구는 '피지컬 AI'[전문] 李대통령 "올해를 韓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