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전경. 2025.09.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중국북극항로패권전쟁관련 기사美재무, 세계은행 석유·가스 개발 지원 촉구…IMF엔 "中 대출 중단"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루비오 美국무, 아이슬란드 방문…그린란드 이어 북극 영향력 확대"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오늘 트럼프는] "이란, 합의 아니면 전멸…중간선거 뒤 합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