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전경. 2025.09.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중국북극항로패권전쟁박형기 기자 세계증시에서 유독 한국증시가 가장 많이 떨어진 이유 2가지아증시 일제 급락, 美지수 선물 일제 하락…나스닥 0.72%↓관련 기사美대법원 위법 판결…각국, 환영 속 불확실성 대비·무역 전략 조정"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나토, 북극 군사작전으로 트럼프 달래…'유럽 역할 확대' 공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