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받은 일 하는 대리인, 특정한 인연 때문에 하는 일은 아냐""불안정한 시기지만 최근 여러 상황 개선돼…노력과 헌신 덕분"이재명 대통령이 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중 점심으로 김밥을 먹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국무회의한병찬 기자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깐깐해진다…주식·코인 보유 내역도 심사농협은행, ESG 실행력 강화를 위한 'ESG추진위원회' 개최관련 기사한병도 "원구성 협상 오늘 결단…'선관위 특검' 與가 먼저 주장할 수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수)JP 8주기 추도식…"통합과 책임의 정치 새겨야"(종합)한성숙 청문회 D-2, 野 "지명 철회" 총공세…與 "무리한 주장"이광재 "당 분열·갈등 우려…줄세우기 전당대회 청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