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3 ⓒ 뉴스1 허경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예고됐던 '지선 후 혁신' 안 보인다…'장동혁 버티기'에 동력 약화[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