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최근까지 다주택자, 용지 복사도 맡겨선 안돼"…보안·헐값임대 논란도與 "며칠 사이 무슨 변화 있었나, 野 주장 무리…청문회 잘 마무리해주길"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부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3 ⓒ 뉴스1 허경 기자강승규, 김희정,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