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21일 안경호 기획관리실장 직무대리 공지 연판장 파문 후 김성훈·이광우 휴가 내고 자리 비워윤석열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경호처김성훈김정률 기자 장동혁, 4심제 반대 조희대에 "모든 재판 중단 없어야…사법부 결기 필요"국힘 "李 대통령, 사법부 압박 선동 중단해야…SNS서 사실 호도"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10년 구형했는데 법원 5년 선고…尹 체포방해 유·무죄 엇갈린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