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관저·사저 앞 차에서 내려 직접 소통…朴은 차안에서 손 인사만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에서 나와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조기대선尹비상계엄선포이기림 기자 통합특별시 4년간 20조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종합)김용범 "똘똘한 한 채, 보유·양도세 누진율 상향 검토…기대 이상 공급계획"김정률 기자 국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경찰, 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 수사 부실"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與 무도함 전달"(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송언석, 계엄·탄핵·대선 패배 '90도 사과'박지원 "다큐 관람 尹, 이재명 선거운동원" 정청래 "김문수에 찬물"김근식 "尹 '부정선거 다큐' 관람, 끝까지 국힘 망가뜨려…재구속해야"김영록 지사 "윤석열 국힘 탈당쇼에 넘어갈 국민 없어"신평 "딸 또래 김계리, '尹 팔아 책장사' 조롱…그래도 난 尹 카리스마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