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이루지면 22대 대선에 尹 출마, 당선 가능성 높다2021년 11월 9일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평 변호사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신 변호사와 대화하고 있다. 202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기대선2025대선신평윤석열김계리윤석열측변호인새로운대한민국출간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뉴스1 PICK]송언석, 계엄·탄핵·대선 패배 '90도 사과'이재명, 이번 대선서 '경북 유일 30%' 얻은 이곳은?김영록 지사 "투표는 힘…한 표가 미래 바꿀 수 있다"이재명 "北 무책임한 군사 도발 강력 규탄…시대착오적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