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강사.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친한계국민의힘김근식부정선거다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뉴스1 PICK]송언석, 계엄·탄핵·대선 패배 '90도 사과'이재명, 이번 대선서 '경북 유일 30%' 얻은 이곳은?김영록 지사 "투표는 힘…한 표가 미래 바꿀 수 있다"이재명 "北 무책임한 군사 도발 강력 규탄…시대착오적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