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만장일치 파면 결정에 대통령실 적막감만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내려지기 전 용산 대통령실에 봉황기가 게양돼 있다. 파면 선고 이후 대통령실 관계자들 봉황기를 내리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탄핵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한상희 기자 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관련 기사'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