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담담한 분위기 속 물밑에선 직무 복귀 준비도'비상계엄 선포' '포고령 1호' 중대 위법 여부가 관건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하차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연다.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이 탄핵 소추된 지 111일, 변론 절차가 종결된 지 38일 만이다. 사진은 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모습. 2025.4.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윤석열윤석열 탄핵심판 선고한상희 기자 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윤희숙 "혁신· 관리형 의미 없다…후보 중심 선대위 꾸려야"김정률 기자 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관련 기사'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2심 시작…1심 징역 7년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징역 7년 이상민 '내란중요임무' 2심 이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