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유포 행위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어"23일 오후 어둠이 내린 경북 의성군 안평면 야산에 산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산불대통령실한상희 기자 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제안…한가한 오찬쇼 할 때 아냐'관련 기사李대통령, 순직 공무원 유가족 초청 오찬…용산 마지막 일정(종합)이태원 참사 유족들, 공익감사 청구…"본질적 문제 감사해야"정부, '4차 기후위기 대응 대책' 확정…AI 활용 등 다층적 예측 체계 구축李 거론 '종교 정치개입' 통일교?…대통령실 "특정한 것 아냐"행안부, 다음주 대통령 업무보고…'지방자치·안전정책'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