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직무 순직 공무원 유가족 35명 초청…"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공동체 위한 희생에 합당한 대우로 응답"…다음주부터 청와대 집무 시작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위험직무 순직 유가족 초청 오찬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김혜경 여사 "둘째 장가갈 땐 한복 욕심나…유네스코 등재 자긍심 될 것"'위기' 28번 외친 李대통령…'극복' 넥타이 매고 '하나 된 힘' 당부김지현 기자 최은옥 교육부 차관 "인재 제대로 길러내기 위해 성과별로 예산 차등 배분"교육부, 지역대학 지원체계 개편…"예산 나눠먹기 끝내고 인재 중심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