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 이어 총리도 기각 가능성…조심스러운 기대감 반탄 4만1000 vs 찬탄 1만8000…여론 영향도 주목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빠져나오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2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 및 세종대로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집회(왼쪽)와 광화문 앞에서 열린 탄핵찬성집회(오른쪽)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윤석열계엄탄핵한덕수최재해한상희 기자 김영환 "사천·야합·배신의 정치…충북 없으면 충청 선거 못 치러"국힘 서울시장 경선 '반장동혁·반윤 선명성 경쟁' 예고관련 기사'尹 파면' 韓 민주주의 순위 급등…靑 "개혁 완수해 민주주의 완성"[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李대통령, 韓 민주주의 순위 반등에 "나라가 위신 되찾고 있다"계엄에 막힌 '국방백서' 4년 만에 나온다…"북한=적" 표현 바뀔까홍장원 "조태용 전 국정원장, 정치인 잡으란 지시에 '내일 얘기'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