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 이어 총리도 기각 가능성…조심스러운 기대감 반탄 4만1000 vs 찬탄 1만8000…여론 영향도 주목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빠져나오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2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 및 세종대로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집회(왼쪽)와 광화문 앞에서 열린 탄핵찬성집회(오른쪽)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윤석열계엄탄핵한덕수최재해한상희 기자 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윤희숙 "혁신· 관리형 의미 없다…후보 중심 선대위 꾸려야"관련 기사'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나경원 "개헌은 내란몰이 이어가기 위한 선거용 계략"與, RE100특별법 신속처리안건 상정키로…"20일 개헌 의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