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 이어 총리도 기각 가능성…조심스러운 기대감 반탄 4만1000 vs 찬탄 1만8000…여론 영향도 주목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빠져나오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2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 및 세종대로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집회(왼쪽)와 광화문 앞에서 열린 탄핵찬성집회(오른쪽)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윤석열계엄탄핵한덕수최재해한상희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野, 장동혁 단식·필리버스터 저지…與, 오늘 '2차특검' 강행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中, 尹 사형 구형에 "최고형량, 계엄불용 경고…판결은 다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