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법에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23일 출석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컷오프 및 돈 봉투 수수 의혹으로 구속영장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1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국힘 서울시장 경선 '반장동혁·반윤 선명성 경쟁' 예고국힘 충북 의원들 "충북지사 경선 해야"…장동혁 "참고하겠다"관련 기사김영록 "2030년까지 파크골프장 50곳 추가 조성""8년 행정 무능" vs "사실 왜곡 위험"…신정훈·김영록 날 선 공방정청래, 경남 찾아 김경수 지원…"검찰개혁으로 적극 투표층 늘 것"(종합)김수민 "경선 원해"…충북 정치권 도지사 경선 요구 확산김경수 도지사 예비후보 "남해안을 우주항공 수도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