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정협의회서 '반도체·첨단산업·민생' 3대 대책 제안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우원식 국회의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정 안정을 위한 국회-정부 국정협의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최상목여야정국정협의회권한대행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기재부 "추경, 재난 최우선…경기진작용은 아니다"野, 한덕수 만나자며 재탄핵 카드…여야정 협의체 복원 미지수여야정 추경 협의, 산불 피해에 되살아나…예비비는 신경전권성동 "野 삭감 재난예비비 2조 추경 포함해야"…산불 대응기재부 "崔부총리, 통상·민생경제 회복에 집중…韓대행과 20분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