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공감대…국힘, 여야정 협의 제안에 민주 "대화해야"이재명 "예산 걱정 없도록 최선"…예비비 증액에선 대립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경북 의성군 안계면 일대 야산에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기계적 피해주의, 왜곡·선동 낳아"…다문화 우대 논란 재차 반박李대통령, 내일 '821조' 새해 예산안 시정연설… 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