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尹 체포 저지로 폐지 주장…전문성 고려해야영장 집행 불응 개선하고 '생일파티' 재발 막아야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공수처 수사관들과 경찰 인력이 3차 저지선을 뚫고 관저로 향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체포영장경호처관련 기사국힘 내부 "절윤 결의, 진일보한 출발점"…후속 조치 요구충북지사 여당 예비후보 충주 공약 대결 '후끈'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박정훈 "장동혁, 국민신뢰 얻으려면 절윤 선언· 韓 복귀·고성국 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