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파 "당헌 반영, 윤어게인 당직자 정리"…친한 "韓징계 철회"장동혁 '절윤' 산언 요구도…지도부 신중·당권파 "절연 이미 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우원식 "개헌 협조해 달라"…장동혁 "위헌적 행태 자행하면서 개헌? 모순"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홍유진 기자 장동혁 "노란봉투법에 중국인도 성과급 달라 난리…'셰셰'하며 줘야 하나"국힘 "李 죄지우기 특검법 철회하라…셀프 면죄입법 쿠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