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파 "당헌 반영, 윤어게인 당직자 정리"…친한 "韓징계 철회"장동혁 '절윤' 산언 요구도…지도부 신중·당권파 "절연 이미 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장동혁 "尹정부 노동개혁, 노동자 의견 충분히 못 들어 반성"홍유진 기자 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장동혁 "尹정부 노동개혁, 노동자 의견 충분히 못 들어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