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치려면 1루 밟아야…尹 끊어낸 국힘, 첫단추 잘 끼웠다"공천 신청 미뤘지만…공관위 "추가 접수 언제든 가능"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저녁 서울 중구의 한 식당 앞에서 국민의힘 소속 구청장 및 시의원들과 당의 결의문 채택에 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수희 강동구청장, 오 시장, 김길성 중구청장. 국민의힘 의원 전원(106명, 권성동 의원 제외)은 이날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 복귀에 분명한 반대 의사를 표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2026.3.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공천국민의힘절윤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국힘 3선 의원들, 정점식 원내대표 힘 실어주기 '공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