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치려면 1루 밟아야…尹 끊어낸 국힘, 첫단추 잘 꿰었다"공천 신청 미뤘지만…공관위 "추가 접수 언제든 가능"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저녁 서울 중구의 한 식당 앞에서 국민의힘 소속 구청장 및 시의원들과 당의 결의문 채택에 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수희 강동구청장, 오 시장, 김길성 중구청장. 국민의힘 의원 전원(106명, 권성동 의원 제외)은 이날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 복귀에 분명한 반대 의사를 표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2026.3.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공천국민의힘절윤구진욱 기자 국힘 "민주당식 노란봉투법 졸속…與, 산업현장 혼란 감당해야"(종합)김은혜 "청년주택 당첨된 홍보수석 딸…청와대 입장 조차 내지 않아"이비슬 기자 연령·소득 무관 모든 여성에 생리대 지원…주민센터·도서관 비치서울 공공시설 입지 정할 때 자동 데이터 시스템 활용한다관련 기사주호영 "유력 자산 오세훈, 당 스스로 흠집 낸 것은 자해 행위"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다행…최소한의 선거 발판"(종합)오세훈 "의원 전원 '절윤' 천명, 선거 임할 최소한의 발판 마련"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특정인 특혜 없다…필요시 추가 접수""이대론 못 이긴다" 오세훈, '후보 미등록' 강수…국힘 후보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