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질서·국익 수호 등 사유로 들어…야권은 즉각 반발"탄핵 압박 때문에 판단 달리할 수 없어…원칙·절차 지킨 것"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회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5.1.31/뉴스1관련 키워드최상목거부권재의요구권부총리대통령특검법내란특검민주당전민 기자 정부, 유류세 인하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속보] 유류세 인하폭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관련 기사[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특검 출석까지전교조 대구지부, 'AI 디지털교과서=교육자료' 법안 처리에 "환영"결국 '교육자료' 된 AI 교과서…학교 현장서 퇴출 수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