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법률과 규정에 근거해 경호 업무 수행할 뿐"공수처가 '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을 이달 6일까지 유효기간 내에 집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1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가 통제 되고 있다. 오도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은 이날 출근길에 대통령경호처가 관저 문을 개방하지 않으면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한다며 공수처의 법 집행에 응하라고 촉구했다. 2025.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경호처경찰고발내란죄윤석열김정률 기자 박수영 "中정부, 의원실에 대만 방문 항의문 보내…韓 의원 의정 활동 간섭말라"[단독] 선관위 "재보궐 지역 몰라 투표지 예산 일괄 편성"…거짓 해명 논란관련 기사[단독]李대통령, '달러 강제매각설' 수사 경기남부청에 피자 50판 쐈다특검, '국회·헌재 위증' 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징역형에 항소'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증거인멸 의도 없어""17년째 대통령 경호처 출신이 부산항 보안 총괄…이제 바뀌어야"박주민 "김건희 선상파티 무혐의? 누굴 바보로 아나…다금바리는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