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지역 4월30일 확정…선관위 예비비 요구는 5월6일 송언석 "선관위, 거짓 해명으로 상황 모면…국조·특검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0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청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진상규명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 규명과 책임 소재 파악을 위해 출범한 독립기구로, 오는 19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의 모습. 2026.6.10 ⓒ 뉴스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