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최상목 사의 반려에도 "더이상 머물수 없어"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왼쪽)과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31일 오전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3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실일괄사퇴정진석최상목김정률 기자 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한상희 기자 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윤희숙 "혁신· 관리형 의미 없다…후보 중심 선대위 꾸려야"관련 기사대통령 없어도 '대통령실'은 역할…국정현안 챙긴다민주 "내란수괴 참모 사퇴쇼 한번으로 충분…한덕수 사표 수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