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뒤에도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상당수 잔류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내려지기 전 용산 대통령실에 봉황기가 게양돼 있다. 파면 선고 이후 대통령실 관계자들 봉황기를 내리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계엄탄핵윤석열한상희 기자 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한동훈 제명에…국민의힘 광주전남 당원 엇갈린 반응'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