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뒤에도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상당수 잔류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내려지기 전 용산 대통령실에 봉황기가 게양돼 있다. 파면 선고 이후 대통령실 관계자들 봉황기를 내리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계엄탄핵윤석열한상희 기자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소환…북중 고위급 교류도 지속 [데일리 북한]北 '자금세탁 고위험국' 지정에 반발…"정치적 목적으로 조작"관련 기사장동혁 "지지율 회복하니 당내 문제 천착 답답"…한동훈 복당론 비판박정훈 "'오세훈, 한동훈 복당 입장 변화?…총선 승리 관점서 봐 달라"'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인터뷰] 이진숙 "비호감도 높다고? 민주당과 잘 싸운다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