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뒤에도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상당수 잔류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내려지기 전 용산 대통령실에 봉황기가 게양돼 있다. 파면 선고 이후 대통령실 관계자들 봉황기를 내리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계엄탄핵윤석열한상희 기자 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평택을, 보수 우위서 접전지로…"그래도 보수" vs "국힘은 아니지""배신자 용서 안 한데이" vs "왜 쫓아내노"… 보수의 심장 두 동강윤석열 '체포 방해', 한덕수 '내란종사' 2심 이번 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