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방어권 행사해도 연초부터는 헌재 탄핵 심판 본격화할 듯공수처 최후통첩, 긴급체포 등 강제조사 가능성은 높지 않아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된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 윤 대통령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 대국민 담화가 나오고 있다. 오른쪽은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2024.12.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상희 기자 외교부, 인도네시아 중부칼리만탄주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관련 기사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계엄버스 탑승' 김상환 전 육군본부 법무실장, 첫 재판서 무죄 주장현대건설, 호주 에너지 기업과 파트너십…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