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한두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아니라 생각""헌법·법률 근거 없다면 당정간 협력 의미 없어"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덕수이기림 기자 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金총리 '매표용 추경' 지적에 "선거 영향 위해 추경 필요한 상황 아냐"임윤지 기자 靑 "비혼잡시간 대중교통 인센티브…노인 무임승차 제한 안해"(종합)청와대, 동포 청년과 첫 정책 대화…"비자·차별·복지 사각 해소"관련 기사'징역 23년' 한덕수 전 총리, 2심 4월 7일 종결…이르면 내달 선고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