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한 안보 상황에 안정적 군 운영 필요 판단"박 "비상계엄, 국헌 문란할 의도 전혀 아니었다"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박안수육군참모총장계엄사령관김용현국방부장관허고운 기자 동남아 최대 방산전시회 '말레이시아 DSA 2026'서 K-방산 위상 떨친다北, 3월 재개한 '국경선화' 작업 지속 중…'불모지 작업' 등 포착원태성 기자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빈그룹 신도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전기 1로 열 4' 생산 유럽 히트펌프 열풍, 韓서 보일러 대체하나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마무리…1심 징역 7년"김영선 해줘라 했는데 말이 많네" 尹-명태균 녹취록 법정서 재생특검, 통일교 도박·도이치모터스 '수사무마 의혹' 검경 동시 압수수색시민단체, 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 등 '법왜곡죄' 고발계엄 해제 의결 뒤 '추가 병력' 요청 정황…특검, '2차 계엄' 의혹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