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한 안보 상황에 안정적 군 운영 필요 판단"박 "비상계엄, 국헌 문란할 의도 전혀 아니었다"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박안수육군참모총장계엄사령관김용현국방부장관허고운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공군의 아버지' 노백린 장군 현양행사 개최중견 간부 연 3000명 이상 이탈…육군 '일하는 문화 개선' 연구 추진원태성 기자 중동 여파에 기름값 '비상'…1주 사이 휘발유 55원·경유 86원 급등두산에너빌리티, 美 기업과 '조 단위'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 체결관련 기사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실추된 명예 회복"'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이태원 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尹 구치소 방문 불발…10일 재추진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박성재 '내란중요임무종사' 재판서 진술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