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한 안보 상황에 안정적 군 운영 필요 판단"박 "비상계엄, 국헌 문란할 의도 전혀 아니었다"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박안수육군참모총장계엄사령관김용현국방부장관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이혜훈 청문회·'내란방조' 한덕수 선고…이번주(19~23일) 주요일정'무인기 사태' 조사에 속도…"사과하라"던 북한은 일단 '예의주시'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尹정부 2인자' 한덕수 21일 선고…내란 방조 혐의[주목,이주의 재판][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