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한 안보 상황에 안정적 군 운영 필요 판단"박 "비상계엄, 국헌 문란할 의도 전혀 아니었다"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박안수육군참모총장계엄사령관김용현국방부장관허고운 기자 軍 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3군단장·해군작전사령관 공석 채워[속보] 軍 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전반기 장성 인사관련 기사尹, 종합특검 첫 소환 조사…'계엄 정당화 메시지' 지시 의혹종합특검,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소환…'정점' 정조준'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심 선고 22일로 미뤄져대학가 '투표지 부족' 규탄 대자보 잇따라…'재선거' 주장은 자제(종합)'12·3 비상계엄 가담'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 신청